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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피명철 17-11-24 23:17 176회 0건

아직은 머나먼 만원인가요....?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15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최저임금위원회 마지막 회의가 열렸지만 회의 시작 10여분 만에 정회됐다. 사용자, 근로자 위원들이 지친 표정으로 회의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2017.07.15. ppkjm @ newsis . com

【세종=뉴시스】백영미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753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1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7530원(월 157만3770원)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6470원보다 1060원(16.4%)오른 것으로 2007년(12.3%) 이후 11년 만에 두 자릿수 인상률, 최근 10년 이래 최대 인상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노동계가 주장해온 1만원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날 회의에는 근로자 위원, 사용자 위원, 공익위원 각 9명씩 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안을 표결에 부쳤다. 노동계와 경영계는 각각 시간당 7530원과 7300원을 제시했고, 노동계가 제시한 안은 15표, 노동계가 제출한 안은 12표를 각각 얻어 노동계가 제시한 안으로 확정됐다.

앞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8개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 여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폭을 두고 이견이 커 합의안을 도출하기까지 난항을 거듭하다 법정 타결 기한(지난달 29일)을 넘겼다.

지난 5일 열린 8차 전원회의에서 8개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안이 부결되자 이에 반발한 경영계 측 중소기업·소상공 위원 4명이 9차 전원회의에 불참했다. 최임위가 '업종별 실태조사' 요구를 받아들이자 지난 10일 9차 전원회의에 불참했던 경영계측 중소기업·소상공 위원 4명이 모두 참석했다.

최저임금 인상폭도 핵심쟁점이었다. 애초 노동계는 올해보다 3530원(54.6%) 인상된 최저임금 시간당 1만원을, 경영계는 올해보다 155원(2.4%) 인상된 6625원을 주장했다.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으로 확정됐다. 15일 밤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실에서 사용자-근로자-공익위원들이 표결한 최저임금 인상안의 결과가 적혀 있다. 2017.07.15. ppkjm @ newsis . com

양측은 협상 시한을 나흘 앞둔 지난 12일 10차 전원회의 전까지 협상 진전을 위한 수정안을 제시하지 않는 등 팽팽히 맞섰다. 협상 시한을 하루 앞둔 15일 11차 전원회의에서도 이견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아 회의가 정회와 속개를 반복했다.

최저임금 인상률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 8.3~16.6%를 기록하다 이명박 정부에서 2.8~6.1%로 내려앉았다. 박근혜 정부에선 7~8%대를 보였다. 최근 10년간 연도별 최저임금 인상률은 2009년(6.1%), 2010년(2.8%), 2011년(5.1%), 2012년(6.0%), 2013년(6.1%), 2014년(7.2%), 2015년(7.1%), 2016년(8.1%), 2017년(7.3%), 2018년(16.4%) 등이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11년 만에 두자릿수 인상률, 최근 10년 이래 최대 인상률을 기록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공약' 달성에 일단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보인다.

positive 100@ newsis . com

이렇게 최소의 최소를 추려서 다니니 뭐든지 하나씩이고 그 하나가 얼마나 소종하게 느껴지는지 모른다. 모든 사람은 그의 소매 안에 바보를 가지고 있다. 올해로 훈민정음 반포 563돌을 맞았다. 주가 변동을 적으로 보지말고 친구로 보라. 어리석음에 동참하지말고 오히려 그것을 이용해서 이익을 내라. 진정한 친구하나 곁에 두고살면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이 세상에서 영예롭게 사는 가장 위대한 길은 우리가 표방하는 모습이 되는 것이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그것은 "KISS" 이다. 이는 "Keep It Simple, Stupid(단순하게, 그리고 머리 나쁜 사람도 알아듣게 하라)" 는 말을 축약한 것이다. 외로움! 이 말에는 뭔지 모르게 쓸슬하고 서글픈 느낌이 감돈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타인으로부터 부당한 비평을 받는 것은 능히 있을 수 있지만, 그저 지나쳐버리면 마음이 평온해진다는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 격이 다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치유의 효과도 달라집니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내가 유일하게 유감스럽게 여기는 것은 조국을 위해 바칠 목숨이 한 개뿐이라는 것이다. 변화는 한결같고 재탄생의 신호이자 불사조의 알이다.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일까? 리더는 단지 효율적으로 일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다. 젊음을 불완전에 대한 핑계로 대지 말라, 나이와 명성 또한 나태함에 대한 핑계로 대지 말라.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사람은 모든 것에 이길 수가 없으니까요. 사람은 언젠가는 반드시 집니다. 중요한 것은 그 깊이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첫 번째는 인생에서 목표를 갖는 것, 두 번째는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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